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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식을 받기 위해 병원에 오시는 10명중에 한명 정도는 라식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력교정수술은 각막을 깎아서 편평하게 함으로써 촛점이 더 뒤쪽으로 가게 하는 수술인데, 각막이 얇거나 초고도 근시인 경우 수술이 안 될 수 있습니다. 친구들끼리 검사하러 와서 다른 친구들은 광명의 날을 기대하며 어떤 수술을 받을까 고민하는데, 자신은 라식이 안된다는 말에 한숨을 쉬면서 불안감에 휩싸이게 됩니다.

    “내 눈은 뭔가 잘못되어 있어. 이러다가 실명하면 어쩌지!”
  • 고도근시, 각막 혼탁, 각막이 얇은 경우 라식으로는 수술이 어렵게 됩니다. 또 난시가 많은 경우 레이저로 제거가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라식이 안 되는데 안내렌즈삽입술(ICL)은 각막과 수정체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홍채와 수정체 사이에 렌즈를 삽입하는 시술입니다.
    인체에 무해한 콜라머(Collamer)라는 재질로 만들어져 넓은 범위의 시력교정이 가능합니다. 근시(-3에서 -23디옵터) 및 난시(-1에서-6디옵터)까지 모두 교정이 가능합니다. 특히 고도난시가 있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ICL은 충분한 임상실험 결과를 거쳐 그 안전성이 입증되어, 2005년 12월 미국 식품의약안정청(FDA)에서도 시술의 안정성에 대해 승인을 받았습니다.
  • 안과에서 눈을 검사한 후 렌즈의 전체 크기, 근시와 난시의 정도, 난시의 축을 각각 눈에 맞도록 렌즈를 주문해서 스위스에서 제작합니다. 이런 복잡한 과정을 거쳐 내 눈에 맞는 렌즈로 시술하기 때문에 렌즈가격과 수술비가 고가여서 현재는 라식수술이 불가능한 눈에만 시행하고 있습니다.


수술절차

술 후 안압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수술에 앞서 홍채절개술을 먼저 시행합니다. 홍채절개술은 레이저로 약 10~20분 정도 소요됩니다. 이 시술을 하고 나면 안압 상승은 거의 없습니다.
본원에서는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오전에 한쪽 눈, 오후에 반대쪽 눈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시력은 수술 당일 날부터 잘 나오고, 수술 다음날 검사시 수술 전 예측했던 교정시력이 나옵니다. 만약 수술 후 문제가 생길 경우 안내렌즈를 제거하면 원래 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더욱 더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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