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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원인에 의해 망막의 아래쪽에서 물이 새어나와 초점이 맺히는 망막중앙의 아래에 고이게 되어 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과로 및 스트레스, 흡연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안저검사로 중심와 반사의 소실, 망막하액을 관찰하여 진단할 수 있으며, 형광안저촬영 및 안구광학단층촬영(OCT)을 시행하여 보다 정확한 진단 및 향후 치료 방침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중심성 맥락망막병증은 특별한 치료 없이도 수개월 사이에 저절로 회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처음에는 3~4개월 경과관찰을 합니다.
    빠른 시력회복을 원하거나 직업상 양안시가 필요한 경우, 반대쪽 눈이 동일한 질환으로 시력이 많이 떨어진 경우는 레이저 치료로 회복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형광안저촬영을 시행하여 국소적인 누출점이 발견되는 경우에만 레이저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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