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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추운 겨울날 외출 시 찬바람을 맞으면 눈물이 눈가로 흐르며, 심한 경우 두통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눈에 경도의 충혈이 있습니다.
  • - 눈물 분비 저하
    - 눈물의 과도한 증발
    - 눈물 생성기관의 염증
    - 쇼그렌 증후군, 스티븐존슨 증후군, 유천포창 같은 전신질환이 동반된 경우
  • 안과에서 세극등 현미경검사로 건조상태, 눈물띠의 두께, 각막의 염증, 마이봄선의 염증 유무와 정도 등을 검사한다.
  • -셔머 검사
    10 mm 이하 : 분비저하
    11-24 mm : 분비저하의 가능성을 의심
    25 mm 이상 : 정상, 혹은 분비과다

    - 눈물막 파괴시간 측정
    방법 : 형광색소 사용
    판정 - 눈물파괴시간 10초 이하 : 비정상
  • 최근 안구 건조증은 환경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겨울철 습도가 낮은 환경에서 추운 경우 통상적으로 난방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 경우 더욱 더 습도가 떨어지는 환경이 만들어지게 되어 안구 건조증이 가장 많이 유발됩니다. 안구 건조증은 눈의 상태에 따라 치료를 합니다. 눈물양이 부족할 경우 인공 눈물약을 점안하여, 눈꺼풀 염증이 있는 경우 염증 치료를 병행하고, 증발이 많이 되는 경우 눈물배출구를 막아 눈물이 눈에 고여 있도록 치료를 하면 효과적입니다. 최근 안구 건조증 치료제라는안약이 개발되어 효과적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 건조한 각종 증상이 있을 때는 안과를 방문하여 전문의와 상의 후 적절한 안약을 쓰는 것이 좋으며, 장기간의 TV시청, 컴퓨터 작업, 독서 등을 피하고 적절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또한 저습도 환경에서는 가습기를 작동시켜 실내의 습도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에는 에어콘, 겨울철에는 난방시설을 적절히 가동시키고 실내 환기를 주기적으로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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